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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저렴하게 구매)에 관한 고찰물건에 대한 고찰/전자기기 2020. 10. 19. 17:42반응형
이번에는 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에 대한 고찰을 해보려 한다. 핸드폰을 구매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잘 모르고 구매했을때는 호갱이 되거나 싸게 산거 같았는데 결국에는 비싸게 핸드폰을 구매하게 된다
이번 고찰을 보고 다른 사람들도 조금이라도 싸게 핸드폰을 구매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핸드폰 구매에 관한 용어에 대해 몇가지 알아보겠다.
1. 현완(현금완납) : 핸드폰 단말기를 일정의 현금을 주고 사는 것을 말한다
2. 기변(기기변경) : 통신사는 그대로 핸드폰 기기만 바꾸는 것이다
3. 번이(번호이동)
ㆍ실제로 번호를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사를 바꾸는 것이다.
ㆍ통신사를 바꾸면서 핸드폰을 일부 더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다.
4. 공시지원금
ㆍ통신사에서 공식적으로 핸드폰을 구매할때 핸드폰 단말기값에 대해 지원해주는 금액을 말한다.
ㆍ간단히 말해서 공시지원금 = 핸드폰 기계값 할인
ㆍ바로 출시됬을때보다 대략 6개월 지나면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을 많이 올려서 핸드폰을 싸게 구매할수 있다.
ㆍ통신사폰을 구매할때 할인받는 방법중 하나이다.
ㆍ공시지원금은 일정기간 일정 요금제를 쓰고 받는 할인이다. 비싼 요금제를 쓸수록 더 많은 공시지원금을 받을수 있다
(월 통신비 상승)
5. 선택약정
ㆍ일정기간(12, 24개월)동안 통신비 자체를 할인받는 제도이다.(25%할인)
ㆍ간단히 말해서 선택약정 = 요금제 할인(단말기값 할인 안됨, 요금제만 할인)
ㆍ공시지원금과 마찬가지로 핸드폰 새로 구매할때 할인받는 방법중 하나이다.
ㆍ3사 통신사(skt, kt, lgu+)를 이용하는 고객 중 약정기간이 끝나면 선택약정을 해서 월 통신비 부담을 줄일수 있다.
6.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의 차이(s20 가정)
ㆍ공시지원금으로 일반 대리점에서 s20 구매한다고 했을때 가정
- 10월 3일 기준 s20 출고가는 1,090,000원
- 공시지원금은 정하는 요금제마다 다르긴 하지만 그냥 50만원준다고 가정
- 공시지원금은 대부분 6개월동안은 비싼요금제를 써야하는 조건이 있음 kt통신사의 5g 10만원짜리 요금제로 가정
- 공시지원금으로 구매하면 일정기간(6개월)이후에는 내가 원하는 요금제로 변경가능
- 출고가 - 공시지원금 = 내가 월마다 나눠내는 할부금 / 1,090,000 - 500,000 = 590,000(할부금 59만원)
- 24개월 내는 돈 총합 → 할부금 59만원 + 6개월 10만원 짜리 요금제 60만원 + 18개월 55,000원 짜리 요금제 썻다고 가정 99만원 = 590,000 + 600,000 + 990,000 = 2,180,000원(218만원)
ㆍ선택약정으로 일반 대리점에서 s20 구매한다고 했을때 가정
- 10월 3일 기준 s20 출고가는 1,090,000원
- 선택약정은 공시지원금 아예 없고, 월 나가는 통신비 자체를 25퍼센트 할인함
- 선택약정은 단말기대금(할부원금, 단말기 기기값)은 할인 해주지 않는다
- 선택약정은 공시지원금이 거의 없는 아이폰을 구매할때 주로 이용한다
- 24개월 기준 55,000원 요금제 선택약정 → 55,000 - 13,750 = 월 41,250원
- 24개월 내는 돈 총합 → 할부금 109만원 + 선택약정해서 할인받는 요금제 4만 1천원 24개월 99만원 = 1,090,000 + 990,000 = 2,080,000원(208만원)
ㆍ공시지원금 vs선택약정 둘중에 뭐가 더 나은걸까?
- 간단 정리 공시지원금 : 핸드폰기기값 할인 / 선택약정 : 요금제 할인(25%)
- 아이폰 같이 공시지원금이 작은 경우는 선택약정이 유리하고 공시지원금을 많이 받을수 있다면 공시지원금으로 구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 최신 핸드폰이라도 6개월에서 1년정도 지나면 출고가는 내리고, 공시지원금을 올리기 때문에 단말기 할부원금이 줄어드어서 공시지원금으로 구매하는것이 이득이다.
- 선택약정은 공시지원금이 거의 없고 내가 비싼요금제를 쓴다면 공시지원금으로 구매하는것보다 훨씬 더 이득이다.
- 신도림 테크노마트나, 핸드폰 성지에서는 대부분 공시지원금으로 팔기 때문에 선택약정을 하는경우는 거의 없다(테크노마트나 성지에서는 공시지원금 + 현금완납 같은 방법으로 단말기할부금을 0원으로 만들어서 소비자가 일반 대리점보다는 저렴하게 구매한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이제부터 핸드폰 싸게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1. 핸드폰 대리점 구매(싸게사는 방법은 아님) : 내가 사는 동네 어디서나 볼수있는 핸드폰 대리점에서 구매하는 방법이다. 이방법은 싸게 구매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가장 쉽게 접하고 그동안 싸게 사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이방법으로 구매했을것이다. 이방법으로 사면 얼마나 손해를 보고 핸드폰을 사는지 알려주려고 쓰는 것이다
ㆍ흔히 대리점에서 최신폰을 사면 그날은 대리점 회식하는 날이라고 한다. 그이유를 알아보자. 갤럭시 s20(최신폰은 아니지만 그냥 예시) 같은 단말기 값이 109만원이다. 또 대리점에서 구매하면 비싼 요금제를 써야하는 조건도 붙을것이고, 공시지원금 외에는 단말기값을 그대로 주고 사야한다. 저렴한 요금제를 쓰는 경우 공시지원금 30만원도 넘기 힘들고, 6~7만원 요금제 정도는 써줘야 보통 30~50만원(공시지원금은 그때그때마다 다름)을 할인 받고 나머지 단말기 값을 할부로 납부하게 된다. 그리고 핸드폰 대리점에서는 어떻게 이득이 나는 구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에서 설명한 성지나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비해서 대리점에서 구매할경우 고객이 훨씬 많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은 확실하다
ㆍs20 대리점에서 공시지원금 50만원 받고 구매했다고 가정
- 109만원 - 50만원 = 59만원(2년 약정 경우 월 24,580원 납부)
- 요금제 6만원 요금제 + 단말기 값 24,580원 + 단말기 보험 대략 5,000원 = 약 90,000원(한달 핸드폰 요금만 약 9만원)
ㆍ핸드폰 대리점에서 구매할경우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용어로 고객에게 혼란을 주고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약정기간도 3년으로 잡아버리고 사실상 나중에는 내가 해택은 받지도 못하고 비싼돈을 주고 핸드폰을 사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근처 대리점에서 사는 것은 정말 비추천한다
2. 신도림 테크노마트 구매 :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건물 한층에 핸드폰 대리점이 엄청 많이 몰려있다. 핸드폰 한대라더 더 팔기 위해 경쟁이 일어나고 핸드폰 시세보다 조금 싸게 팔기도 한다. 다만 여기도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호갱이 되기 좋기 때문에 핸드폰구매에 관한 용어와 공부를 많이 하고 가야 호갱이 되지 않는다. 아래에서 일반 대리점보다 테크노마트에서 구매하는게 얼마나 싼지, 그리고 장단점을 알아보자
ㆍ테크노마트에서 s20 구매한다고 가정
- 단말기값 109만원 - 매일 해당하는 현금완납 기준의 돈(오늘 기준 약 10만원정도) = 단말기값 없음(계약서 상에 고객이 납부해야할 단말기값을 0원으로 처리한다. 이부분을 꼭 확인해야함)
- 보통 6개월은 9~10만원 요금제를 사용해야함 -> 9만원 요금제 6개월 = 54만원
- 6개월 이후에는 요금제는 자유롭게 바꿀수 있다. 5g 기준 가장 저렴한 요금제 55,000원 정도(kt 기준)
- 2년기준 총금액 합산 : 현금 10만원 + 9만원 요금제 6개월 54만원 + 55,000원 요금제 18개월 99만원 = 163만원
- 일반 대리점에 비해 달마다 나가는 단말기값이 없어서 통신비 부담이 확실히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ㆍ이렇게 팔면 파는사람은 어떤 이득이 있는가?
- 단통법이 생겨서 통신사에서 공식적으로 정하는 공시지원금 외에 지원금은 모두 불법이다. 그러므로 위와같이 공시지원금 외에 고객이 납부해야할 단말기값을 0원 만드는것은 불법이다. 그래서 이걸 신고하면 파는 곳은 영업에 불이익을 받게 된다. 그래서 판매하는 곳도 절대로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을 현금내야하는 금액을 말로 하지않고 종이에 써주거나 계산기 두드려준다(최근에는 대부분 계산기에 두드려줌)
- 예를 들어 테크노마트 내 대리점 매장에서 오늘만 핸드폰을 50대 이상 팔았다면 일반 대리점보다는 확실히 많은 양이고 이렇게 핸드폰을 다다익선으로 많이 팔아서 개통을 하면 해당 통신사로부터 일정의 금액 받아서 수익을 내는 구조라고 한다.
ㆍ장점
-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 시세보다 핸드폰을 더 싸게 살수 있다
- 일반 대리점보다는 파격적으로 싸게 핸드폰을 살수 있다.
ㆍ단점
- 핸드폰 구매에 관한 용어 공부를 따로 해야한다
-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직접 가야한다(서울 경기권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핸드폰 사러 서울까지 가야한다)
- 판매자와 신경전을 해야한다(여러군데 돌아다녀봐야 하고 여기서도 정신 안차리면 호갱된다)
ㆍ테크노 마트에서 구매는 서울, 경기권에 살아서 접근이 쉽고, 본인이 핸드폰 구매에 관한 용어를 잘알거나 또는 잘 아는 사람을 데려갈수 있는 경우 정말 싸게 최신 핸드폰을 살수 있는 방법이라서 추천한다.
3. 핸드폰 판매 성지에서 구매 : 핸드폰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지역마다 있다. 성지라고 불리는 것은 일반 대리점처럼 생겼는데, 고객 등쳐먹지 않고 테크노마트와 같은 방법으로 불법적으로 현금을 받고 다다익선으로 핸드폰 많이 팔아서 수익을 낸다. 성지의 주소는 주로 좌표라고 하는데, 알고사나 뽐뿌 같은곳에서 잘 찾아보면 큰 광역시정도는 한군데 이상은 있는 거 같다. 판매 방식은 테크노마트와 동일하다
ㆍ테크노마트 vs 성지 구매 비교
- 큰 차이는 없고, 테크노마트는 경쟁이 있기 때문에 당일 시세보다 핸드폰을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고, 성지는 보통 지역에 한두군데나 있기 때문에 시세정도나 시세보다 약간 높은 가격에 핸드폰을 산다
- 예를 들어 오늘 s20 시세가 현금완납으로 10만원이라면 테크노마트는 여러군데 돌아다니거나 발품을 팔면 시세보다 낮은 가격 8만원정도에 산다면, 성지는 12~13만원 이정도에 사는 정도이다.
ㆍ장점
- 신도림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 한군데 알아서 한번만 구매 해보면 지속적으로 핸드폰 바꿀때마다 싸게 살수 있다
- 테크노마트와 같은 신경전 없이 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ㆍ단점
- 유명한 성지의 경우 주말이나 휴일같은경우 사람이 매우 많아 기다려야 한다
- 신도림 테크노마트보다는 현금완납기준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다(큰 차이는 아님)
- 핸드폰 물량 그때그때 다르기 때문에 색상 선택이 어렵다
ㆍ필자는 내가 사는 지역에 성지가 있어서 성지에서 주로 핸드폰를 바꾼다. 한달전쯤에 처남 핸드폰을 노트20으로 바꿨는데 현금 24만원주고, 6개월은 9만원짜리 요금제, 2년 약정 조건으로 구매했다. 역시 단말기값은 24만원 현금으로 줘서 0원처리 됬고 6개월뒤에는 자유롭게 요금제를 바꿀수 있다.
4. 자급제폰 + 알뜰폰 요금제 : 핸드폰은 간단히 통신사폰과 자급제폰으로 나뉘어진다. 통신사폰은 노트20을 산다고 하면 단말기값을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으로 할인 받거나, 선택약정으로 요금제 할인 받아서 사는 것이다. 자급제 폰은 핸드폰 기계 자체를 단말기값을 그대로 주고 사는것이다. 예를 들면 통신사폰 노트20을 사면 공시지원금을 50만원(가정)을 받고 나머지 단말기값은 할부로 내는것이고, 자급제폰은 단말기값 100만원이상을 주고 구매하는 것이다. 알뜰폰 요금제는 3사 통신사의 통신을 끌어와서 쓰기때문에 품질은 거의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고 다만 통신사 멤버십 할인이나 가족결합을 할수 없는 단점이 있다
ㆍ성지나 테크노마트 vs 자급제폰+알뜰폰 요금제 비교 s20 기준(가정)
- 성지 s20 현금완납 10만원 + 6개월 9만원 요금제 54만원 + 6개월뒤 55,000원 요금제 99만원 = 2년 163만원
- 자급제폰 s20 약 100만원 + 알뜰폰 요금제 24개월 약 33,000원(본인 선택가능) 약 79만원 = 179만원
- 이건 대략 가정한 경우라서 오히려 자급제폰+알뜰폰 요금제가 2년기준 더 비싸게 나왔다. 자급제폰을 s20이 아닌 최신폰이 아닌 s10이나 더 이전 모델로 할경우 단밀기값 자체가 싸지기 때문에 더 저렴해진다. 또한 요금제는 더 싼걸로 할수도 있고, 약정이 없기 때문에 내가 언제든지 바꿀수 있는 장점이 있다
ㆍ장점
- 핸드폰 용어 하나도 몰라도 자급제폰은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알뜰폰 요금제도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된다
- 2년 약정과 같은 조건이 없기때문에 약정에 대해서 자유로울수 있고, 카드사 할인을 받으면 한달 통신비부담이 더 줄어든다
- 한달에 내는 핸드폰 요금이 상당히 줄어든다
ㆍ단점
- 자급제폰은 핸드폰 단말기 살때 한번에 많은 돈이 필요하다
- 알뜰폰 요금제는 통신사 멤버십이나, 가족결합할인을 받을수 없다
ㆍ최신폰 같은 경우는 6개월이나 1년만 지나도 공시지원금을 대폭 올리기 때문에 2년약정이 크게 상관 없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성지나 테크노마트 구매가 낫다. 자급제폰 같은경우는 시간이 지나도 해당제조사(삼성, lg등)에서 핸드폰 단말기값을 잘 내리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꽤 지나도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다.
ㆍ필자도 아직 써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쓰고있는 s10 5g 약정이 21년 5월에 끝나면 알뜰폰 요금제로 갈아타고 좀 쓰다가 나중에 마음에 드는 폰이 있으면 자급제폰을 구매할 예정이다. 알뜰폰 요금제는 이름이 주는 편견때문에 필자도 알뜰하니깐 그만큼 품질이 떨어지거나 안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멤버십이나 가족결합할인과 같은 통신사 해택과 광고비를 줄여서 통신비를 저렴하게 낮춘것이다. 사실상 핸드폰 멤버십 할인은 많이 쓰지도 않는것 같고 가족결합도 없어서 과감히 알뜰폰 요금제로 넘어갈 생각이다.
□ 총 정리!
- 핸드폰 공부를 하던 자급제폰을 쓰던 어쨋든 일반 대리점에서 핸드폰 구매해서 호갱이 되지 말자
- 약정이 크게 상관 없고 나는 최신폰 위주로 쓰고 싶다 -> 성지나 테크노마트 구매
- 2년 노예 약정에서 벗어나고, 한달 통신비를 최대한 줄이고 싶다 -> 자급제폰 + 알뜰폰 요금제
- 통신사 가족결합 할인이 꽤 되서 알뜰폰 요금제와 크게 차이가 안난다 -> 성지나 테크노마트 구매
ㆍ유투브에서는 대부분 자급제폰+알뜰폰요금제로 핸드폰 사는게 가장 저렴하다고 해서 필자가 성지나 테크노마트와 자급제폰 +알뜰폰요금제 2년 총 가격을 비교해봤는데 사실상 가격차이는 크게 나지는 않는다. 특히 최신폰의 경우는 단말기값이 상당히 비싸서 오히려 성지나 테크노마트에서 구매하는게 2년기준으로 보면 싼 경우가 있다.
다만 약정 걸리는게 싫고 한달 통신비를 줄이려면 자급제+알뜰폰 요금제 만큼 좋은게 없다. 또한 주변에 와이파이가 잘되있고 데이터를 안쓴다면 한달 33,000원보다 훨씬 더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해서 한달 통신비를 대폭 낮출수 있다.
성지나 테크노마트에서의 구매도 최신폰 나오자마자 살려고 하면 현금완납기준으로 상당히 많은 현금을 줘야한다. 그래서 최신폰 나오고 6개월이나 또는 그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현완(현금완납)가격이 엄청 떨어지기 때문에 그때 구입하도록 하자. 한달전쯤에 성지에서 처남 핸드폰 노트20으로 바꿀때 필자가 쓰는 핸드폰 s10 5g 바꾸는 사람은 오히려 돈을 받아갔었다........(필자는 현금 12만원 주고 10만원 요금제 6개월 2년약정 조건이었다)
최신폰을 쓰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라면 지금 폰 좀 쓰다가 갤럭시 s21 나오면 s20 시리즈 가격이 많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때 성지나 테크노마트 가서 현금주고 갤럭시 s20시리즈로 바꾸는게 현명하다.
너무 많은 내용을 글로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앞뒤가 안맞거나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 잘 이해가 안된다면 유투브에서 핸드폰 구매나 자급제폰, 알뜰폰 요금제 등과 같은 내용으로 검색하면 동영상 설명이 잘되있으니 그걸 참고하는게 좋을 것 같다. 사진 하나도 없이 글만 가득해서 읽기 어려울수도 있지만 최대한 쉽게 글을 썻으니 읽어보고 우리 모두 핸드폰을 싸게 구매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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